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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데이터·AI 중심의 디지털 경제 대도약 촉구
2026년 02월 25일 23:43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2026년을 디지털·데이터 경제와 AI를 중심으로 한 결정적 도약의 해로 삼아 인프라·데이터 연계·인력 문제 등 미비점을 조속히 해소할 것을 주문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관련 2026년 첫 정부 주도위원회 회의를 마치며 데이터 경제와 인공지능을 성장의 핵심축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많은 기존 과제들이 특히 2025년 이후 지연됐고 국가·부문별 데이터베이스 통합이 늦어져 45개 데이터베이스가 국가데이터센터와 연결되지 않았으며 4대 핵심 데이터베이스는 아직 완비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디지털 인프라와 사이버보안, 데이터 거버넌스가 경제 성장 잠재력에 못 미치고 AI·빅데이터·사이버보안 분야의 고급 인력 부족과 부처·지자체 간 협업 미흡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디지털전환법·인공지능법·사이버보안법·전자상거래법 시행과 연계한 하위규정 마련을 관련 부처에 긴급히 지시하고 국가데이터센터 1호 운영, 5G 전국 확대, 전기 보급 보장 등 구체적 조치를 요구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지도 아래 성과 중심의 행정 전환과 연간 국가예산의 최소 3%를 디지털전환에 배정하는 등 자원 동원으로 데이터 기반 자립형 AI 디지털 경제를 실현하자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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