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설 연휴 직후 업무 재개 지시…2026년 GDP 10% 이상 목표 제시
2026년 02월 25일 18:03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설 연휴 후 즉시 업무 재개를 지시하며 생산·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망 강화, 2026년 GDP 1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정책 이행을 촉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각 부처와 지방정부에 설 연휴 직후 신속한 업무 재개를 지시했다.

그는 교통사고·음주운전·밀집운송·불법폭죽 등 치안 문제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경제 분야에선 생산과 창업·일자리 창출을 강력히 추진하고 2026년 GDP 최소 10% 성장을 달성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재정·공급망 관리, 농산물 수급 파악, 관광·교육 계획 이행 및 소수민족·산간지역 주민 생활 모니터링을 지시했다.

지시 이행은 책임성 있는 인사 배치와 시간표·권한·성과 명확화, 디지털화·그린전환·스마트 거버넌스 촉진을 통해 이뤄져야 한다.
#업무재개
#경제성장10%
#사회안전망
#교통안전
#디지털전환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