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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럼(Tô Lâm) 특별전권대표 방러, 베트남·러시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 강화 논의
2026년 02월 25일 18:03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베트남 외교장관이 또럼(Tô Lâm) 당 총서기 특별전권대표 자격으로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과 회동해 14차 당대회 결과를 전달하고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레 호아이 중(Lê Hoài Trung) 외교장관이 또럼(Tô Lâm) 당 총서기의 특별전권대표 자격으로 크렘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과 면담하며 14차 당대회 성과를 전달했다.

또럼(Tô Lâm)의 메시지에 따르면 14차 당대회는 40년의 Đổi mới(도이모이, Renewal)를 평가하고 새로운 시대의 전략적 목표와 방향을 제시했다.

베트남은 에너지, 석유·가스, 해양협력, 국방·군사기술, 운송, 과학기술 등 핵심 분야에서 러시아와 협력을 강화할 의지를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베트남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 발전 의지를 재확인하고 또럼(Tô Lâm)을 초청 수용 의사를 표명했다.

레 호아이 중은 같은 날 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와도 회담하며 양국 외교당국 간 협력의 조정 역할 강화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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