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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닌(Bắc Ninh) '문화유산으로의 귀환 2026' 축제 개최…동호(Đông Hồ) 민화 유네스코 등재 확인식·옌쯔(Yên Tử)·빈응옘(Vĩnh Nghiêm)·콘선(Côn Sơn)·키엡박(Kiếp Bạc) 세계유산 발표 예정
2026년 02월 25일 14:59
박닌(Bắc Ninh)에서 3월 말~4월 초 '문화유산으로의 귀환 – 2026' 축제를 열어 동호(Đông Hồ) 민화 유네스코 등재 확인식과 옌쯔(Yên Tử)·빈응옘(Vĩnh Nghiêm)·콘선(Côn Sơn)·키엡박(Kiếp Bạc) 복합 세계문화유산 발표 등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을 활성화한다.
축제는 3월 28일 2월 3일 광장에서 개막식을 열며 마이손(Mai Sơn) 상임부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해 일정을 확정했다.

동호(Đông Hồ) 민화의 긴급보호 무형유산 유네스코 등재 확인서 수여식과 옌쯔(Yên Tử)·빈응옘(Vĩnh Nghiêm)·콘선(Côn Sơn)·키엡박(Kiếp Bạc) 복합의 세계문화유산 지정 발표가 주요 하이라이트다.

전국 예술단의 유네스코 무형유산 공연과 지역별 무형유산 전시, 동호(Đông Hồ) 민화 전시(3월 26~30일, 투언탄(Thuận Thành) 동호 민화 보존센터) 등이 진행된다.

콴호(Quan họ) 민요 경연, 세계유산·민족문화 전시, 전통놀이·목각인형·전통씨름·올림픽 달리기 등 체험 및 체육행사와 관광·무역 박람회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로 많은 방문객 유입과 함께 북부 베트남에서 박닌(Bắc Ninh)을 독특한 문화관광지로 홍보하는 효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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