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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26 설 연휴 관광객 1,400만명 유치…내·외국인 방문 급증
2026년 02월 25일 13:35
베트남관광청은 2026년 설(뗏) 연휴(2월14~22)에 약 1,400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전역은 9일간의 2026년 설 연휴 기간에 활발하고 안전한 관광을 기록하며 약 1,400만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하노이(Hà Nội)는 약 134만명의 방문객과 VNĐ4.87조원의 관광수입을 올렸고 4·5성급 호텔 점유율이 72%를 넘겼다.

다낭(Đà Nẵng)은 약 110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했고 호찌민시(Ho Chi Minh City)는 약 432만명의 방문객과 VNĐ12.15조원의 관광수입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푸꾸옥(Phú Quốc), 사파(Sa Pa), 다랏(Đà Lạt), 판티엣(Phan Thiết) 등 인기지의 숙박점유율이 높았고 칸호아(Khánh Hòa), 안장(An Giang), 럼동(Lâm Đồng), 꽝닌(Quảng Ninh)도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끌어모았다.

VNAT은 유리한 비자정책, 적극적 홍보, 상품 혁신과 공공·민간의 사전 대비(떤선녓(Tân Sơn Nhất), 노이바이(Nội Bài) 등 공항 좌석 확대 포함)가 이번 성과의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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