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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 미토콘드리아 게놈 최초 해독…하노이(Hà Nội) 연구진, 흥옌(Hưng Yên) 동사(Động Xá) 유적서 2천년 전 유전자 확보
2026년 02월 25일 12:57
베트남 과학기술원 연구진이 흥옌(Hưng Yên) 동사(Động Xá) 유적에서 발굴된 2천년 전 인골에서 미토콘드리아 전체 게놈을 최초로 해독해 고대와 현대 인구 관계 연구에 새 장을 열었다.
베트남 과학기술원(Việt Nam Academy of Science and Technology, VAST) 연구진이 인골에서 미토콘드리아 전체 게놈 해독에 성공했다.

Hoàng Hà(호앙 하)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프로젝트를 주도해 고대 유전자 시퀀싱을 수행했다.

동사(Động Xá) 유적지에서 2천년 이상 된 인골 두 점의 고커버리지 미토콘드리아 게놈을 확보했다.

또한 Đa Bút(다 붓) 시대의 약 6천년 전 표본에서 독특한 하플로그룹을 확인해 고대 동남아 인구구조의 변화를 시사했다.

현대 집단(예: Kinh(긴), Ê Đê(에데), Mông(몽), Tu Dí(투디))의 유전자 샘플과 STR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고대-현대 인구 비교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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