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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서기장 또럼(Tô Lâm) 부인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 하노이(Hà Nội) 국립미술관서 리치먼드 공작 방문 맞아 문화교류 강조
2026년 02월 25일 11:59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가 하노이(Hà Nội) 국립미술관에서 리치먼드 공작 일행과 만나 문화교류를 통한 베트남-영국 관계 강화 의지를 확인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부인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가 하노이(Hà Nội) 국립미술관에서 리치먼드 공작 찰스 헨리 고든-레녹스(Charles Henry Gordon-Lennox) 부부를 접견했다.
최근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2025년 영국 방문으로 쌓인 우호를 바탕으로 양국의 문화교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방문객들은 천수관음상, 께오 사원(Keo Pagoda)의 용문, 응우옌 자 지(Nguyễn Gia Trí)의 옻칠 병풍 등 2만여 점의 소장품을 관람하며 베트남 옻칠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손님들은 '시각예술 속의 말' 전시와 전통 물인형극을 관람하며 베트남 예술의 다양성과 상징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는 이러한 문화행사가 영국에서도 소개되길 희망하며 문화외교가 양국 신뢰와 이해를 증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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