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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후 노동자 대이동 우려 해소…내무부, 복귀율 95% 이상 보고
2026년 02월 25일 09:39
내무부는 2026년 설 연휴 후 노동자 복귀율이 95%를 넘는 등 인력 이탈 우려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기업들의 사전 인력 유지 대책으로 설 연휴 후 노동자 복귀율이 95%를 넘었다고 보고했다.

하노이(Hà Nội), 박닌(Bắc Ninh),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호찌민(HCM City), 동나이(Đồng Nai) 등 주요 제조 중심지의 복귀율이 2월 23~25일 기준 약 85%였고 2월 마지막 주에 9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었다.

섬유·신발·전자·목재 등 수출 지향 산업과 유통·서비스·관광업에서 연말 주문과 명절 수요로 채용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일부 지역과 산업에서는 단기적 인력 이동으로 인한 일시적 인력 부족이 발생했으며 19개 성·시 자료에선 많은 기업이 설 기간에도 필수 서비스 유지를 위해 근무를 배치했다.

내무부는 설 전후 노동 수급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고용서비스센터 재구조화 및 직업 중개 강화 등을 통해 생산·경영 차질을 막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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