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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부총리, 2026년 발전량 15% 이상 확대 지시…EVN에 원전·송전·재생 확대 촉구
2026년 02월 24일 12:55
부이 탄 손 부총리가 베트남전력공사(EVN)에 2026년 발전량을 15% 이상 늘려 정부의 10%대 경제성장 목표와 반도체·AI 등 신산업의 전력수요를 충족하라고 요구했다.
부이 탄 손(Bùi Thanh Sơn) 부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전력공사(EVN)와 페트로비엣남(Petrovietnam), 페트로림덱스(Petrolimex), 비나켐(Vinachem) 등을 방문해 2026년 발전 확대를 주문했다.

EVN(베트남전력공사)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이 약 VNĐ645.2조(미화 24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으며 모회사 매출도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국내 설치용량은 약 87,600MW로 ASEAN에서 두 번째 규모이며 재생에너지는 약 24,453MW를 차지했다.

화빈(Hòa Bình) 수력발전 확대와 라오까이(Lào Cai)–빈이엔(Vĩnh Yên) 500kV 송전선로, 콘다오(Côn Đảo) 전력공급망 등 주요 사업이 가동됐고 닌투언(Ninh Thuận) 1 원전 프로젝트는 정부간 협상에서 진전이 있었다.

부이 탄 손은 EVN에 모든 발전·송전 프로젝트의 기한 내 완공과 원전 기술 자립, 라오스·캄보디아·중국과의 전력거래 확대 및 ASEAN 전력망 연계 강화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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