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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2026–30 금융포용 전략 지시…2030년 핵심 목표 제시
2026년 02월 24일 23:45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베트남 총리는 2026–30 금융포용 전략을 확정하도록 지시하고 2030년까지 계좌 보유율·무현금 결제 확대·농촌·중소기업 대상 신용 확대 등 구체 목표를 제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가금융포용 지도위원회 회의에서 2026–30 전략 마련을 지시했다.
2030년 목표로 15세 이상 인구의 95%가 거래계좌 보유, 무현금 결제 규모를 GDP의 30배, 성인 저축 보유율 최소 30% 등을 제시했다.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충, 국민금융교육 및 디지털 시민 프로그램 전국 실시, 소비자 보호·정보보안 강화 등을 강조했다.
국가금융기관인 베트남국가은행(SBV)을 주관기관으로 지정하고 부처별 세부 실행계획과 책임·일정 명확화를 주문했다.
2020–25 전략에서는 9개 핵심 목표 중 6개가 달성됐으나 지점 밀도·금융서비스 점 접근률·보험료 비중 등 3개는 미달 상태로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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