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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하노이(Hà Nội)서 보건의료 혁신·인적자원 강화 촉구
2026년 02월 24일 21:02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보건 분야에 환자 불편 최소화와 생명구조를 우선시하고 연구·디지털 인프라·민관협력 강화를 지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보건 분야가 환자 불편을 초래하지 말고 생명 구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회의에서 그는 과학자·전문가들이 예방·진단·치료와 정책 수립의 중추라고 강조했다.
당과 국가가 공중보건을 최우선 정치 과제로 삼고 있으며, 최근 중앙정치국의 결의(72-NQ/TW)가 연구·기술 도입과 난제 해결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보건부 장관 다오홍란(Đào Hồng Lan)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고하며 평균수명 증가, 영아 및 5세 이하 사망률 감소, 제약·백신 생산 능력 확충 등을 제시했다.
디지털 전자의무기록 전국 도입, 국가 건강 데이터베이스 구축, 민관 협력 가속화 및 인재 양성으로 스마트·지속가능한 의료체계 전환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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