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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에안(Nghệ An)서 라오스 연계 마약 밀수 조직 검거…다오 민 호앙(Đào Minh Hoàng) 체포·헤로인 22벽 압수
2026년 02월 24일 22:38
응에안(Nghệ An) 경찰이 라오스와 연계된 마약 밀수 조직을 적발해 하노이(Hà Nội) 거주자 다오 민 호앙(Đào Minh Hoàng)을 체포하고 헤로인 22벽을 압수했다.
응에안(Nghệ An) 지방경찰은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마약을 들여와 유통한 조직을 적발했다.

다오 민 호앙(Đào Minh Hoàng, 35)은 하노이(Hà Nội) 박마이(Bạch Mai)동 거주자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호앙은 라오스인들로부터 하띤(Hà Tĩnh)과 응에안(Nghệ An) 등지에서 마약을 인수해 유통한 혐의를 받았다.

합동 검거 작전은 하띤(Hà Tĩnh) 흥선(Hương Sơn)에서 이루어졌고 경찰은 호앙을 체포해 헤로인 22벽을 증거로 압수했다.

당국은 수사를 확대해 관련자들을 특정하고 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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