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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라오항공(Lao Airlines), 3월 29일 비엔티안-다낭(Đà Nẵng) 직항 주2회 재개
2026년 02월 24일 16:02
라오항공이 3월29일부터 코맥 C909 기종으로 라오스 비엔티안과 베트남 다낭을 주2회 직접 연결하는 노선을 재개한다.
라오항공(Lao Airlines)이 3월29일부터 라오스 비엔티안(Vientiane)과 베트남 다낭(Đà Nẵng) 간 직항을 재개해 주2회 운항한다.
코맥 C909(Comac C909) 90석 기종을 투입해 목·일요일에 편도 약 1시간20분 소요로 운항할 예정이다.
QV317편은 비엔티안 출발 11:20 도착 다낭 12:40이며, QV318편은 다낭 출발 13:50 도착 비엔티안 15:10이다.
티켓은 라오항공(Lao Airlines) 창구·대리점·웹·앱에서 판매되며 4월 예약 기준 왕복 요금은 미화 290달러로 표기돼 있다.
다낭(Đà Nẵng)의 국제 방문객 증가와 대한민국(Republic of Korea)·중국(China) 관광객의 허브 수요, 루앙프라방(Luang Prabang)·비엔티안(Vientiane) 등 단거리 노선 수요 회복이 좌석 채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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