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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하노이(Hà Nội)서 비상 지시…연초부터 정치 시스템 전면 정상화 촉구
2026년 02월 24일 13:49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당 중앙사무국 지시 이행을 점검하고 연초부터 행정·정치 시스템의 즉각적이고 엄격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중앙사무국 회의를 주재하며 비상 지시 제55호의 설(뗏) 준비 및 이행 상황을 검토했다.
당과 정부는 제55호 지침에 따라 설 준비를 조기 지시하고 실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국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보고서는 당·국가 지도자들의 인도적 배려와 지방 당위원회 및 베트남 조국전선(Việt Nam Fatherland Front) 등 기관의 책임 있는 대응이 국민 신뢰를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또럼은 연초부터 긴장의식을 유지하며 '1월은 여가' 식의 관행을 근절하고 기관장들이 솔선수범해 행정 규율과 공적 서비스 태도를 엄격히 할 것을 주문했다.
그는 2026년 1분기 내 제14차 전국당대회(14th National Party Congress) 결의 이행 계획 완비, 제16기 국회(16th National Assembly) 및 지방인민회의 선거 준비, 경제·투자 집행 가속화 등 핵심 과제의 조기 달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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