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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우(Cà Mau), 설 연휴에 에코·문화 관광지로 급부상…방문객 40만명 돌파
2026년 02월 23일 13:39
베트남 최남단 까마우(Cà Mau)가 설 연휴 동안 에코문화 관광지로 주목받으며 방문객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디지털 전환으로 관광 서비스가 고도화됐다.
까마우(Cà Mau) 지방은 Tết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요 관광지인 닷므이(Đất Mũi)와 우민하(U Minh Hạ) 국립공원에 수십만 명의 방문객을 맞아 성황을 이뤘다.
응우옌 반 수(Nguyễn Văn Sự) 까마우 곶 관광지관리위원회 이사는 닷므이(Đất Mũi)에 설 연휴 사흘째까지 2만2,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쯔엉 캄 트럭(Trương Cẩm Trúc) 등 방문객들은 호찌민(HCM City)과 하노이(Hà Nội), 껀터(Cần Thơ)를 잇는 체험형 투어와 지역의 자연·영적 명소를 높게 평가했다.
화빈(Hòa Bình) 풍력발전 관광지 등 재생에너지와 생태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인기였고 지역 식문화와 친절한 서비스가 관광 매력을 더했다.
까마우(Cà Mau) 당국은 스마트관광 시스템과 AI 기반 서비스 도입 등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연간 850만 명 방문과 95조 동(VNĐ9.5 trillion) 관광수입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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