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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새우 수출 10억달러 목표 달성 실패…박리에우(Bạc Liêu)·까마우(Cà Mau) 중심 계획도 힘 못써
2026년 02월 24일 09:41
베트남은 2017년 설정한 100억달러(10억달러?) 새우 수출 목표 달성에 실패해 2025년 수출액은 사상 최대 46억달러에 그쳤다.
하노이(Hà Nội) 발표에 따르면 2017년 정부가 제시한 연간 수출 100억달러(10억달러?) 목표는 2025년까지 달성되지 못했고 2025년 새우 수출액은 46억달러를 기록했다.
박리에우(Bạc Liêu)에 조성된 첨단 양식단지와 까마우(Cà Mau) 중심의 기술·인프라 투자 계획은 투자 유치 부진과 인프라 미비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업계는 관개·종자 품질 문제, 질병 발생, 양식 방식 전환 지연 등을 문제로 지적하며 실질적 성과 부족을 토로하고 있다.
정부와 전문가들은 기후변화, 비용 상승, 경쟁 심화 및 엄격한 수출 규제로 대응책이 필요하다고 보고 친환경 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촉구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록, 재순환양식시스템 등 첨단기술 도입과 가치사슬 구축이 향후 성장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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