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하노이(Hà Nội) 보고서: 베트남의 투자등급 신속 달성 가능성 제시
2026년 02월 24일 09:00
비나캐피털은 베트남이 대부분의 투자등급 정량 기준을 충족해 2030년 목표보다 앞서 신용등급 투자등급 진입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비나캐피털(VinaCapital)은 정부가 토지 보상 등 국내 통화로 충당 가능한 자원이 충분해 대다수 정량적 기준을 이미 충족한다고 평가했다.
마이클 코칼라리(Michael Kokalary)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일부 질적 이슈만 해결되면 투자등급을 조기에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피치(Fitch Ratings)는 최근 베트남(Việt Nam)의 장기 선순위 담보부 채권 등급을 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했다.
비나캐피털은 2025년 GDP 성장률이 8%였고 VN-지수(VN-Index)는 37% 급등했으며 2026년에는 인프라 지출, 수출 회복, 소비회복으로 강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가계 저축률 상승으로 소비가 억제되어 왔지만 2026년 중반경 소비 정상화와 정부의 인프라·부동산·소비 부양책으로 성장 달성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베트남
#신용등급
#GDP성장
#인프라투자
#소비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