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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들, 설 연휴 뒤 대대적 예금 행사로 자금 끌어오기 경쟁
2026년 02월 24일 09:08
설 연휴 직후 비엣콤뱅크(Vietcombank) 등 주요 은행들이 현금 유입을 위해 행운돈·우대금리·경품을 내세운 프로모션을 쏟아내며 예금 확보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설 연휴 이후 주요 상업은행들이 예금 유치를 위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비엣콤뱅크(Vietcombank)는 영업점 거래 고객에게 소액의 행운돈을 지급하며 고객 방문을 유도했다.

남아은행(Nam Á Bank), 에이치디뱅크(HDBank), 씨이에이뱅크(SeABank) 등은 현금·비대면 거래 보상과 우대금리, 금상품 등 다양한 경품을 내걸었다.

전문가들은 연말부터 신용성장률이 예금 증가율을 앞서며 은행들의 중장기 자금 조달 압박이 커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케이비증권베트남(KB Securities Việt Nam, KBSV)은 2026년 상반기까지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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