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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하노이(Hà Nội)서 문화·체육·관광계 인사 초청 설맞이 간담회 개최
2026년 02월 23일 23:33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문화·예술·언론·체육·관광 대표들을 초청해 문화와 관광을 지속가능한 성장 엔진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설맞이 간담회를 열고 문화·예술·언론·체육·관광 분야의 기여를 치하했다.

참가자들은 국민정체성이 담긴 선진적 베트남 문화를 구축하고 문화를 지속가능한 발전의 내적 동력으로 삼기로 결의했다.

정부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 언론 혁신, 체육의 대중화와 엘리트 균형 발전, 문화·오락 산업 육성 등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관광은 선도적 경제 산업으로 재편해 2026년 국제관광객 2천5백만명과 국내여행객 1억5천만명 목표를 달성할 것을 제시했다.

또한 2025–2035 국가 문화목표사업 이행과 제도적 병목 해소, 고품질 인력 양성으로 문화·관광·오락 산업을 새로운 지속성장 동력으로 전환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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