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봄 축제로 관광 회복하는 꽝닌(Quảng Ninh)…옌투 봄축제 등 전통행사 활기
2026년 02월 23일 19:55
꽝닌(Quảng Ninh)에서 옌투 봄축제 등 100여 개의 전통 축제가 열리며 관광객과 신도들이 대거 모여 지역 관광과 문화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꽝닌(Quảng Ninh) 지방은 올해 132개의 전통 축제를 계획하며 봄철에만 100여 개가 열린다.
옌투(Yên Tử) 봄축제는 음력 정월 열흘째인 2월 26일 트럭람(Trúc Lâm) 전각에서 개막하며 개막식에 약 5,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막일에는 팔관행렬과 북·종 의식, 국가의 평안과 번영을 위한 향헌 및 옌투(Yên Tử) 성인 인장 찍기 등 엄숙한 의식과 약 10,000명 관객을 위한 예술공연이 열린다.
트럭람(Trúc Lâm) 불교전시와 OCOP 상품·음식 축제, 영적 수련 행사 등 프로그램이 3월 말까지 이어지며 수만 명의 승려·신도와 순례객을 유치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쿠아옹 사제(Đức Ông)와 쩐꽉탕(Trần Quốc Tảng)을 기리는 쿠아옹 사당 축제, 티엔공(Tiên Công) 축제와 롱티엔 사원, 박당(Bạch Đằng) 축제 등 지역 전통 행사가 함께 펼쳐지며 문화유산과 관광 이미지를 강화한다.
#꽝닌축제
#옌투
#전통문화
#관광회복
#불교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