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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자금 2026년 베트남 증시 회복 기대…환율 안정·밸류에이션·지수 편입 호재
2026년 02월 23일 12:09
EBC 파이낸셜 그룹(EBC Financial Group)은 환율 변동성 축소와 매력적 밸류에이션, 지수 편입 기대 등으로 2026년 외국인 자금이 베트남 증시로 점진 복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브로커리지인 EBC 파이낸셜 그룹(EBC Financial Group)은 환율 안정화와 기업 실적 개선으로 2026년 외국인 순매도가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VN지수(VN-Index)는 2025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내수 유동성과 강한 기업 실적으로 40% 이상 상승했다.

재무부(Ministry of Finance)의 08/2026/TT-BTC 통지는 외국인 접근성을 완화하고 VSDC(베트남증권예탁결제공사)를 통한 정산 기준을 유지해 지수 추종 펀드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SSI 리서치(SSI Research)는 2026년 MSCI 감별(재분류) 가능성이 커졌다고 평가했으며, 대형주의 외국인 보유한도 확대와 법령 245(Decree 245) 등 제도 개선이 시장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2026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약 12.7배로 지역 평균보다 낮아 투자 매력이 있으며 박호아신(Bách Hóa Xanh), 롱차우(Long Châu), 비엣텔 IDC(Viettel IDC) 등 3차 IPO 물결도 추가 유입을 지원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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