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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 국영은행에 400조동 이상 예치…은행권 유동성 버팀목 역할
2026년 02월 23일 11:01
국고(State Treasury)가 지난해 말까지 국영 상업은행들에 400조동(약 152억달러) 이상을 예치해 은행권의 유동성 확보와 저비용 자금원 역할을 했다고 은행 감사보고서가 밝혔다.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국고(State Treasury)가 지난해 말까지 비엣콤은행(Vietcombank), 비엣인뱅크(VietinBank), 비아이디브이(BIDV)에 400조동 이상을 예치했으며 이는 은행권의 중요 저비용 자금원이었다.

비엣인뱅크(VietinBank)에는 4분기 말 기준 약 134.63조동의 비정기 예치금이 있었으나 전년말보다 약 7% 감소했다.

비아이디브이(BIDV)는 135.86조동을 보고했으며 비정기 자금은 1.24조동 수준으로 나타났다.

비엣콤은행(Vietcombank)에는 4분기 말 기준 약 136조동 이상이 예치돼 은행별 최대 잔액을 기록했으나 3분기 말 대비 약 21.25조동 감소해 계절적 집행 패턴을 반영했다.

다만 국고(State Treasury) 자금은 세입·세출과 공공투자 집행 일정에 따라 급변할 수 있어 은행들은 이를 영구적 장기자금으로 보기보다 유동성·만기 관리를 통해 보수적으로 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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