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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워싱턴서 가자 평화위원회 참석…베트남 국제위상·미관계 강화
2026년 02월 22일 18:46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워싱턴 방문이 가자 평화위원회 출범회의 참여와 미·양자협력 확대를 통해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과 대미 관계를 한층 끌어올렸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워싱턴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출범회의에 참석해 다자외교에 첫 고위급 참여를 이뤘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의 국제적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하노이(Hà Nội)의 외교적 위상을 높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미국은 대베트남 수출통제 명단(D1–D3) 해제를 지시할 것이라고 약속하며 실질적 진전을 보였다.
양국은 디지털 전환, 통신, 항공, 의료 등 전략 분야에서 총 372억 달러 규모의 기업 간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출장으로 베트남은 중견국으로서 평화·다자주의 기여를 강화하고 미·관계를 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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