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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뗏 연휴 마지막 날 국내 시장 공급 원활·물가 안정
2026년 02월 22일 18:26
뗏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2일 전국적으로 시장이 재개돼 채소·과일 등 공급이 풍부해 물가가 안정되고 주요 유통업체들이 충분한 재고를 유지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뗏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2일 전국적으로 시장이 재개돼 공급이 원활하고 물가가 안정됐다.

전통시장과 슈퍼마켓, 편의점이 대부분 재개장했고 채소와 과일 등 수확철 품목이 풍부하게 들어왔다.

사이공코옵(Saigon Co.op), 센트럴리테일(Central Retail), 윈커머스(WinCommerce), MM 메가마켓(MM Mega Market), 롯데마트(Lotte Mart) 등 주요 유통체인은 재고가 충분하며 가격은 뗏 이전 수준과 같다고 보고했다.

기업들의 사전 비축으로 전체 비축량이 10~15% 늘고 일부 필수품은 20~40% 증가했으며 시장 안정화 프로그램으로 일부 품목 가격을 시중보다 5~10% 낮게 유지하기로 했다.

석유 공급도 안정적이며 당국은 뗏 이후 밀수·위조품·가격 조작 단속을 강화해 시장 안정과 소비자 보호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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