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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설 연휴·봄철 교통질서·안전 강화 지시
2026년 02월 22일 14:59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설 연휴와 봄철을 맞아 고속도로·국도·수로 등에서의 교통질서와 안전 강화를 각 부처와 지방정부에 엄중히 지시했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설 연휴 마지막 날(2월 22일)과 봄철을 앞두고 교통질서 및 안전 강화 공문을 발송했다.
공안부의 교통경찰을 중심으로 건설부와 각 지방인민위원회에 순찰 인력 및 차량을 늘려 고속도로, 국도, 여객교통 특히 2층 침대버스 등을 점검하라고 요청했다.
음주운전, 과속, 과적, 역주행, 불법 주정차·유턴 등 사고 원인 행위에 대해 엄중 단속하고 운수 분야의 공권력 저항 행위에도 강경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보건부에는 응급구조 인력과 장비를 주요 간선도로 및 혼잡 지역에 배치해 사고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라고 주문했으며 지방 당국장은 지역 교통안전 책임을 직접 지도록 했다.
지방정부는 공안부·건설부 등과 협력해 통행 제어 계획으로 요금소·고속도로·하노이(Hà Nội), 호찌민(Hồ Chí Minh) 등 대도시 출입구의 정체를 예방해야 하며 미이행 시 책임을 묻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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