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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하노이(Hà Nội) 나무심기 축제 개막식 참석…'도시 숲' 조성 촉구
2026년 02월 22일 15:30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연례 나무심기 축제 개막식에서 대규모 조림과 지속적 보호를 강조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베트남 공산당 박물관 프로젝트(Communist Party of Việt Nam Museum project) 부지에서 열린 연례 나무심기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하노이(Hà Nội) 행정당국은 국방부와 공안부와 협력해 시내 126개 읍·구에서 동시에 행사를 진행했다.
첫 나무심기 축제는 1960년 호치민(Hồ Chí Minh)이 통닛 공원(Thống Nhất Park)에 느티나무를 심으면서 시작됐고 이후 국가적 전통으로 자리잡았다.
또럼(Tô Lâm)은 기후변화와 일부 지역의 산림 훼손을 지적하며 대규모 조림과 사후 관리, 적합한 수종 선택을 요청했다.
하노이(Hà Nội)는 1단계에서 3월 말까지 8만~10만 그루를 심고 연내 약 40만 그루를 목표로 하며 응우옌 두이 응옥(Nguyễn Duy Ngọc)은 이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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