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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트 연휴 최고치 경신한 떤선녓(Tân Sơn Nhất) 공항, 하루 약 17만8000명 처리
2026년 02월 22일 13:41
떼트 연휴 여섯째 날 떤선녓(Tân Sơn Nhất) 국제공항이 하루 약 17만8000명의 승객을 처리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호찌민(HCM City) 인근 떤선녓(Tân Sơn Nhất) 국제공항이 떼트 연휴 여섯째 날 약 1,069편을 운항해 거의 17만8,000명의 승객을 처리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선 신설 터미널 T3가 가동되면서 T1의 부담을 덜고 T3은 일평균 450편 이상을 소화해 주요 국내선 항공편을 수용했다.

호찌민행 도착 승객이 급증하며 약 10만5,000명이 도착했고 출국은 약 7만4,500명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국제선 T2도 하루 약 6만5,000명을 처리하는 등 높은 이용률을 보였으나 큰 혼잡 없이 운영됐으나 수하물 대기 시간은 일부 급증했다.

공항 당국은 시간대별 승객 조절, 체크인 카운터·수하물 벨트·탑승구 탄력 운영과 생체인식 시스템 적용 등으로 혼잡 완화를 시도했으며 탑승객에게 사전 도착 권고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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