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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디엔비엔(Điện Biên) 디엔비엔푸 거리서 하얀 바우히니아 꽃 만개로 봄 정취 확산
2026년 02월 22일 11:43
디엔비엔(Điện Biên) 디엔비엔푸 일대에서 하얀 바우히니아 꽃이 만개해 도시 전역에 봄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중순경부터 디엔비엔푸(Điện Biên Phủ) 동, 디엔비엔(Điện Biên) 성 일대 거리와 공원, 주거지에 하얀 바우히니아 꽃이 피기 시작했다.
이 순백의 꽃잎은 산간 도시의 봄 도래를 알리며 고요하고 낭만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주요 도로와 공공장소를 따라 줄지어 선 나무들이 꽃으로 덮여 주민과 방문객들의 사진 촬영과 감상을 끌어모으고 있다.
바우히니아 꽃은 지역 소수민족 공동체에서 순수와 변치 않는 애정을 상징해 문화적 의미도 지닌다.
연례 개화는 디엔비엔(Điện Biên)성의 봄 명소로 자리잡아 축제 시즌 방문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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