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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프랑스 투자 유치 가속화…교통·에너지·AI 등 첨단분야 협력 강화 추진
2026년 02월 21일 20:42
베트남(Việt Nam)이 교통인프라·재생에너지·AI·반도체 등 프랑스 강점 분야로의 고품질 투자 유치를 확대하려 한다.
주프랑스 베트남(Việt Nam) 대사 트인득하이(Trịnh Đức Hải)는 프랑스 기업들과의 면담에서 교통인프라, 스마트시티, 재생에너지, 인공지능, 반도체 등 분야를 양국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축으로 꼽았다.
브누아 클로셰레(Benoit Clocheret)와 메데프 인터내셔널(MEDEF International)은 베트남을 전략적 시장이자 인재 허브로 평가하며 아르텔리아(Artelia)의 현지 인프라 사업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양측은 6월 중 프랑스에서 제2회 베트남-프랑스 비즈니스 포럼을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고 고위 인사 참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회의에서는 고속철도·지하철·항공·핵에너지·반도체·우주·국방 등 폭넓은 협력 가능성이 논의되었고 하노이(Hà Nội) 공항 사업 등 구체 프로젝트도 소개되었다.
메데프는 행정 절차와 법적 예측가능성에 대한 기업들의 우려를 제기했으며 대사 트인득하이(Trịnh Đức Hải)는 행정개혁·투명성 강화 및 EVIPA 조속 비준 촉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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