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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설맞이 해외 베트남인들, 전통 떼트로 연대와 교류 강화
2026년 02월 21일 19:14
설(떼트)을 앞두고 전 세계에 거주·유학·근무 중인 베트남인들이 전통 행사와 음식으로 공동체 유대를 다지고 현지 사회와 교류하고 있다.
설(떼트)을 앞두고 전 세계에 거주·유학·근무 중인 베트남인들이 고국을 향한 마음을 모으고 있다.
전통 떼트(Tết)는 해외 베트남인 커뮤니티의 유대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문화 행사와 다양한 전통 음식으로 현지 사회와의 교류를 촉진하고 있다.
따뜻함과 연대의 메시지를 나누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소식을 전한 VNS는 이러한 움직임이 공동체 결속에 기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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