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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껀터(Cần Thơ) 농부, 염해 토양서 산티엔(Sân Tiên) 품종으로 프리미엄 농산물 시장 개척
2026년 02월 21일 17:41
쩐 반 푹(Trần Văn Phục)이 껀터(Cần Thơ) 꾸라오 증(Cù Lao Dung)에서 염해에 강한 산티엔(Sân Tiên) 홍자두를 개발해 유기농·추적 가능한 고부가가치 농업 모델을 확립하고 수익성을 높였다.
쩐 반 푹(Trần Văn Phục)은 염분 농도가 높은 토양에서도 견디는 산티엔(Sân Tiên) 홍자두 품종을 육성해 껀터(Cần Thơ) 꾸라오 증(Cù Lao Dung)에서 성공적인 재배 모델을 만들었다.
그는 안푸억(An Phước) 대목을 활용한 실험 끝에 3세대 산티엔 품종을 개발해 염분에 강하고 상업적 기준을 충족하는 과일을 생산하고 있다.
과수는 당도 15–16° Brix의 크고 씨 없는 과일을 생산하며, 엄격한 유기농 관리와 수확량 통제로 토양 건강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제품에는 QR코드 기반의 추적 시스템과 지적재산권·유기 인증을 적용했으며 냉장·가공 시설로 잼·주스·와인 등 부가가치 제품을 만들어 수출 판로를 넓히고 있다.
이 모델은 연간 헥타르당 약 VNĐ3억(미화 약 118,000달러)의 매출과 높은 이익을 창출하며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지속가능성,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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