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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서 '인간 체스' 축제 개막
2026년 02월 21일 15:58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동킹 응이아 투억(Đông Kinh Nghĩa Thục) 광장에서 전통 의상을 입은 '살아있는 말'이 등장하는 인간 체스 축제가 열렸다.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구 인민위원회가 음력 설 연휴 다섯째 날인 2월 21일 동킹 응이아 투억(Đông Kinh Nghĩa Thục) 광장에서 '인간 체스-전통 베트남 문화의 미' 축제를 공식 개막했다.
축제는 역사적 광장을 거대한 체스판으로 바꿔 참가자들이 전통 의상을 입은 '살아있는 말'을 지휘하도록 했다.
인간 체스는 전술적 솜씨와 연극적 볼거리, 무예적 기백이 결합된 독특한 민속 공연이다.
이 행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공동체 유대를 강화하고 베트남의 문화유산을 보존·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매년 열리는 이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모여 전통 문화 체험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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