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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연구서 사용은 활발하지만 준비는 부족 — 베트남 등 학생·교사 AI 이용률 높고 기초 이해·윤리·제도는 취약
2026년 02월 21일 14:48
AI 사용은 확산되는 반면 기초적 이해와 교육·제도적 준비가 뒤따르지 못해 아세안 차원의 AI 문해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찌민시(HCM CITY) 등에서 발표된 AI Ready ASEAN 연구는 베트남(Việt Nam) 학생의 89.3%와 교육자의 81.9%가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자 중 약 2/3는 AI 관련 과정을 이수했으나 학생은 정식 교육을 받은 비율이 약 1/4 수준에 불과하다고 조사되었다.

사용률은 높지만 기초적 AI 이해와 윤리적 인식, 제도적 지원에서 격차가 커 채택이 준비를 앞서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AI Ready ASEAN 연구와 ASEAN Digital Outlook은 아세안 재단(ASEAN Foundation)과 구글 닷오알지(Google.org)의 지원으로 발표되었고 500만명 이상의 수혜와 10만명 이상의 심화 교육 수료 기록을 제시했다.

연구진은 교육자·지역사회 대상 AI 문해력과 책임 있는 거버넌스 투자를 확대해 디지털 전환의 포용성과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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