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하노이(Hà Nội)서 옥회-동다(Ngọc Hồi-Đống Đa) 승전 237주년 기념식 열려
2026년 02월 21일 13:30
하노이(Hà Nội) 동다구에서 옥회-동다 승전 237주년 기념식이 열려 국가의 독립과 애국심을 기렸다.
하노이(Hà Nội) 동다(Đống Đa)구에서 2월 21일 옥회-동다(Ngọc Hồi-Đống Đa) 승전 237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승전은 국부인 광중(Quang Trung)과 응우옌 후에(Nguyễn Huệ)가 이끈 타이선(Tây Sơn) 군대가 1789년 청군을 신속히 격퇴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한다.

기념식은 제례와 향헌으로 광중과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문화공연과 역사 재연을 통해 영웅적 전투의 분위기를 재현했다.

행사에는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이루었으며 애국적 전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매년 열리는 축제는 선조들에 대한 경의를 표함과 동시에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 세대를 고무하는 역할을 한다.
#옥회동다
#광중
#응우옌후에
#베트남역사
#애국심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