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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 참석 위해 워싱턴 방문·미·다자외교 강화
2026년 02월 21일 10:07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워싱턴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Gaza Board of Peace) 창립회의에 참석하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국가주석과 회담을 갖는 등 다자외교와 대미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워싱턴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에 참석해 인도적 지원과 재건·안정화 협력 의지를 표명했다.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는 또럼의 참석을 높이 평가하며 베트남의 국제적 역할 확대를 환영했다.
또럼은 다수의 양자 회담을 통해 경제·무역,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등 실질 협력 분야 강화에 합의했고 총 372억 달러 규모의 계약 서명에 참석했다.
베트남은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기반한 평화적 해결 의지를 재확인하며 가자 지구의 인도적 접근 보장과 포괄적 정치적 절차 참여를 촉구했다.
방문 기간 미국 의회·정부 인사들과의 협의를 통해 MIA(전쟁실종 미군) 문제 협력 재확인 및 전략수출통제 목록(D1–D3) 제외 검토 등 실무성과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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