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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이(Gia Lai), 문화·자연 보존 바탕으로 2026 관광의 해 맞아 관광 활성화 추진
2026년 02월 20일 20:01
중부 고원 자라이(Gia Lai)가 자연경관과 소수민족 문화 유산을 앞세워 'Visit Việt Nam Year 2026'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자라이(Gia Lai)는 호수 T’Nưng와 푸 꾸엉(Phú Cường) 폭포, 쭈 당 야(Chư Đăng Ya) 화산과 비엔 호 체(Biển Hồ Chè) 차밭 등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자라이(Gia Lai)는 UNESCO에 등재된 중앙고원 징(대고리) 문화와 자라이(Jrai) 및 바나(Bahnar) 등 토착민 전통 축제를 통해 독특한 문화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비짓 베트남 2026(Visit Việt Nam Year 2026)'의 주제인 '자라이(Gia Lai) – 산이 바다를 품다'는 문화·생태 보전과 친환경 스마트 관광을 결합한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

3월 꾸이년(Quy Nhơn)에서 개막해 플레이쿠(Pleiku)에서 폐막하는 연간 244개 행사는 문화·스포츠·체험 중심으로 분기별 테마에 따라 진행되어 관광상품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국제 홍보를 통해 자라이(Gia Lai)의 관광 브랜드를 강화하고 국내외 방문객 증대와 서비스 품질·규모 확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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