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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설 연휴 통신망 안정적 운영…정상 통신·사이버 보안 문제 없어
2026년 02월 20일 19:04
베트남 당국과 통신사들이 설 연휴(뗏) 기간 전국 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주요 장애 없이 통신 수요를 완전히 소화했다.
하노이(Hà Nội) 발표에 따르면 베트남통신청(Vietnam Telecommunications Authority)과 과학기술부(Ministry of Science and Technology) 통제 하에 설 연휴(뗏)인 2월 14~18일 동안 통신망이 안전·안정적으로 운영되었다.
브이엔피티(VNPT)는 주요 행사장에 125대의 이동 기지국을 배치했고 모비폰(MobiFone)은 축제·광장·불꽃놀이 장소에 추가 중계차를 투입했다.
에프피티 텔레콤(FPT Telecom)은 신속대응팀과 백업 전력·장비 계획을 마련했으며 주요 노드의 전송 용량을 일부 구간에서 두 배로 늘렸다.
해상 통신과 수색구조는 비시펠(Vishipel) 주도로 비상 주파수 모니터링과 해상 안전정보 송출을 지속해 구조작업과 긴밀히 협조했다.
연휴 피크 때 전체 트래픽은 시스템 용량의 82% 수준으로 안전 범위였고, 고용량 데이터 사용 증가와 함께 사이버 보안 모니터링·취약점 패치로 온라인 사기·스팸 대응도 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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