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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방장관 판반지앙(Phan Văn Giang), 또럼(Tô Lâm) 동행 중 워싱턴서 미 국방정책 차관 엘브리지 콜비(Elbridge A. Colby)와 회동—전쟁 후유증 협력·비엔호아 제염 등 지원 촉구
2026년 02월 20일 14:38
베트남 국방장관 판반지앙(Phan Văn Giang)이 워싱턴에서 미 측과 회동해 전쟁 후유증 처리, 다이옥신(제염) 사업 및 실종자 확인 협력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베트남 국방장관 판반지앙(Phan Văn Giang)은 워싱턴에서 미 국방정책 차관 엘브리지 A.

콜비(Elbridge A.

Colby)를 만나 이번 가자 평화 이사회 창립회의 성공 개최를 축하했다.

베트남은 미국을 주요 파트너로 간주하며 평등·호혜·국제법 존중 등을 바탕으로 경제·무역과 안보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판반지앙(Phan Văn Giang)은 양국이 이미 대표단 교류, 유엔 평화유지, 교육·훈련, 전쟁 후유증 처리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비엔호아 공군기지(Biên Hòa) 다이옥신 제염 사업과 전사·실종자 수색·신원확인 지원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했고, 베트남 측은 미군 실종자 수색을 위한 여건 조성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판반지앙(Phan Văn Giang)은 방위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미 베트남 방위무관부의 역할을 강화해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을 심화하자고 당·국가·군에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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