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美 교민 간담회서 해외동포 역할·베트남 외교 구상 강조
2026년 02월 20일 14:50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워싱턴 방문 중 미국 교민을 만나 해외동포의 기여를 치하하고 베트남의 외교·발전 방향을 설명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은 미국 워싱턴 방문 중 교민 대표들과 만나 인사와 새해 축하를 전했다.
응우옌 꽝 둥(Nguyễn Quốc Dũng) 주미대사는 미국 내 베트남 교민사회가 과학·교육·의료·경제 등 다방면에서 통합과 기여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럼은 가자 평화 이사회 창립 회원으로서의 참여를 외교적 이정표로 평가하며 14차 당 대회의 외교 원칙과 연계해 책임 있는 국제참여 의지를 밝혔다.
당과 국가는 해외 전문가와 지식인 유치를 환영하며 동포 보호·지원 정책과 현지 당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교민들은 당 서기장의 방문을 격려와 지도 표시로 받아들이며 모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베트남외교
#해외동포
#또럼(Tô
Lâm)
#워싱턴간담회
#가자평화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