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하노이(Hà Nội): 설 연휴 여행 여전한 인기 — 근교·메콩 델타(껀터(Cần Thơ), 동탑(Đồng Tháp), 떠이닌(Tây Ninh))와 젊은층이 트렌드 주도
2026년 02월 20일 13:05
베트남 소비자들은 설(Tết) 연휴에 여행을 통한 재충전을 선호하며, 국내 인기 지역과 인접 아시아권 해외여행이 특히 수요가 높았다.
하노이(Hà Nội) 보도에 따르면 설 연휴 여행 수요는 전년보다 다소 잦아들었지만 여전히 높은 편이다.
국내 인기지는 라오까이(Lào Cai)의 사파, 하장(Hà Giang) 지역(현 뚜옌꽝(Tuyên Quang)), 썬라(Sơn La)의 목차우, 그리고 메콩 델타의 껀터(Cần Thơ), 동탑(Đồng Tháp), 떠이닌(Tây Ninh) 등이다.
해외여행은 중국·대한민국·대만·일본·싱가포르 등 인접 아시아권이 대세이며 유럽 장거리 노선은 수요가 감소했다.
경기 둔화와 가계비 절감으로 단기간·저비용 여행 선호가 확산되었고 가족 단위 맞춤형 여행이 증가했다.
학생과 1인 청년층이 그룹 여행을 주도하며 안전성과 편의성, 추억 형성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베트남설여행
#국내관광붐
#메콩델타
#단거리해외여행
#젊은층여행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