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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맞아 떠나는 베트남 봄맞이 여행, 하노이·사파·후에·다낭 등 지역별 색다른 매력
2026년 02월 20일 13:32
설 연휴를 맞아 베트남 각 지역이 고유의 풍경과 문화로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북부의 전통과 고요, 고지대의 꽃경관, 중부의 고즈넉함, 남부의 온화한 햇빛을 제공한다.
하노이(Hà Nội)는 구시가지의 복숭아꽃과 감귤나무, 문묘와 호안끼엠(Hoàn Kiếm) 주변 사찰에서 전통적인 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사파(Sa Pa, Sa Pa)는 라오까이(Lào Cai) 고원지대의 안개와 소수민족의 다채로운 복식, 매화·복숭아꽃이 어우러진 봄 풍광을 보여준다.

후에(Huế)는 고요하고 사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왕궁과 사찰, 향강을 따라 여유로운 설 여행을 즐기기 좋다.

다낭(Đà Nẵng)은 해변과 산, 현대적 도시 풍경을 결합해 가족 단위 여행지로 인기며 호이안(Hội An)은 등불이 밝힌 고즈넉한 옛거리의 낭만을 선사한다.

남부의 호찌민(Hồ Chí Minh)과 메콩 삼각주(Cần Thơ, Vĩnh Long, Bến Tre, An Giang)는 화사한 꽃거리와 활기찬 수상시장, 따뜻한 기후로 또 다른 설 여행 매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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