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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말의 해 맞아 세 전시로 되살아난 말(馬) 이미지
2026년 02월 20일 12:32
하노이에서 설(틱) 2026을 맞아 말(馬)을 주제로 한 세 곳의 전시가 열려 전통·신화·현대미술을 아우르며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말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세 가지 전시가 열렸다.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 일대의 'Mã Đáo'(마다오) 전시는 민속적 재료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31점의 작품으로 새해의 상서로운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하노이(Hà Nội) 박물관의 'Long Mã Khai Văn'(롱마 카이번) 전시는 용과 말이 결합한 전설적 존재 'Long Mã'(롱마)를 100여 점의 유물과 자료로 조명하며 Chu Đậu(Chu Đậu) 도자기 등에서의 흔적도 소개했다.

문묘(Temple of Literature)에서 열린 'Horses Come to the City' 조각전은 중앙고원에서 영감을 받은 자유로운 조형으로 전통 유산 공간과 현대 미술을 연결했다.

세 전시는 전통과 현대, 신화와 민속을 아우르며 말의 상징성이 하노이(Hà Nội)의 문화적 연속성과 시민적 자부심을 고취한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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