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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베트남 냉동창고 편중으로 수출 경쟁력 저하·비용 상승 우려
2026년 02월 20일 09:26
냉동창고가 주로 남부와 떠이닌(Tây Ninh)/롱안(Long An)에 편중돼 생산지 보관 부족으로 비용 상승과 수출 경쟁력 약화가 발생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냉동창고 수요는 늘고 있으나 시설은 남부와 떠이닌(Tây Ninh)·롱안(Long An)에 집중되어 있다.
응우옌 탕 툰(Nguyễn Thanh Tùng)은 콜드체인 부재가 농수산물 기업의 비용을 높이고 급매 압박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당 푹 응우옌(Đặng Phúc Nguyên)은 과일·채소 산업도 수확지 인근 냉동보관 부족으로 추가 운송과 비용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푹 덕 티엔(Phùng Đức Tiến) 농업부 차관은 2030년 1천억달러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해 냉동창고를 핵심 인프라로 보고 생산지·물류·수출 연계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생산지 인근의 친환경·디지털 기술을 갖춘 적정규모 냉동창고 투자와 전력·운송망 연계가 필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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