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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워싱턴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 참석
2026년 02월 20일 09:14
또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초청으로 워싱턴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에 참석해 복구·인도주의 지원과 정치적 해결을 촉구했다.
또럼(Tô Lâm)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가 워싱턴에서 열린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에 참석했다(또럼(Tô Lâm)).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가 창립 의장인 이 회의에는 50여 개국 정상과 지도자들이 참여했고(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회의는 유엔과 협력해 인도주의 지원, 재건, 안정을 조정하는 기구로서의 역할을 강조했고 참가국들은 치안복원, 경제회복, 공공서비스 복구 등을 논의했다(유엔(UN)).

9개국이 70억 달러를 약속했고 미국은 100억 달러를 위원회에 약속했으며 세계은행은 기금 운용을 위한 가자 재건개발기금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세계은행(World Bank)).

베트남은 분쟁 종식, 민간인 보호, 인도적 접근 보장과 필수 인프라 재건 지원에 참여하겠다고 밝혔고 모든 관련 당사자의 참여, 특히 팔레스타인 당국의 참여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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