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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서기장 또럼(Tô Lâm) 주도 '결의안 80'으로 문화의 경제·사회적 위상 강화 추진
2026년 02월 20일 09:27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서명한 결의안 80은 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재확인하며 문화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으로 베트남의 사회·경제적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적 전환을 담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결의안 80(Resolution 80-NQ/TW)은 사람 중심의 사회주의 지향 문화 건설을 2045년까지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당 서기장)이 서명한 이 결의안은 문화가 단순한 정신적 영역을 넘어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산업임을 명확히 했다.
예술인들과 문화 전문가들은 이번 결정이 문학·예술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거버넌스와 인적 자원 확충을 촉진할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결의안은 전통예술 보전과 디지털 전환의 균형, 이론·비평 인력 부족 해소 등 지속 가능한 문화발전을 위한 구체적 과제를 제기했다.
결의안 실행을 통해 문화가 국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이자 내적 역량으로 자리잡아 사회 전반에 스며들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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