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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Việt Nam), 2026년 외국인 체류비용 세계 최저국 5년 연속 1위
2026년 02월 19일 22:05
인터네이션스 조사에서 베트남(Việt Nam)이 2026년에도 외국인 체류비용이 가장 저렴한 나라로 5년 연속 선정되었다.
프랑스 통신 JDN은 인터내이션스의 연례 조사에서 베트남(Việt Nam)이 2026년에도 외국인에게 가장 저렴한 국가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물가에 만족하는 외국인이 89%에 달하고 수입으로 매우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87%였다.

하노이(Hà Nội) 등 주요 도시에서 퍼(Phở), 반미(bánh mì), 분짜(bún chả) 같은 길거리 음식이 1~3유로 수준으로 큰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저가 호스텔 도미토리 침대는 약 5유로, 중가 호텔과 민박은 약 8~20유로로 숙박비 역시 매우 저렴하다.

하롱베이(Hạ Long Bay) 2일 크루즈와 사파(Sa Pa) 2일 트레킹 등 관광 체험도 비용 대비 높은 가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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