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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벨기에 시장 공략 위해 현지 강화·무역박람회 참여 촉구 — 트란 응옥 콴(Trần Ngọc Quân)
2026년 02월 19일 19:07
트란 응옥 콴(Trần Ngọc Quân) 벨기에·EU 주재 베트남 무역담당관은 벨기에 기업들이 베트남(Việt Nam) 현지 거점 강화와 무역박람회 참여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벨기에 기업들은 베트남(Việt Nam) 현지 거점 확대와 주요 무역박람회 참여로 소비자·기업과의 접점을 늘려야 한다고 트란 응옥 콴(Trần Ngọc Quân)이 지적했다.
벨기에의 초콜릿과 가공 감자스낵 등은 베트남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하이테크 농업과 친환경 제품이 성장 잠재력을 지녔다.
그러나 운송비와 높은 가격이 베트남의 평균 소득 수준에서 벨기에 제품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큰 장애물이다.
반대로 베트남산 신선농산물과 계절 과일, 공산품은 EVFTA(EVFTA)로 관세 우대가 적용되어 벨기에·EU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
무역대표부는 2026년 베트남‑EU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출범을 계기로 무역진흥, 기업데이터베이스 구축, 베트남의 날·아세안 행사 개최 등으로 교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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