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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싱가포르·베트남 1월 교역 33.9% 증가…베트남 수출 급증으로 무역격차 축소 기대
2026년 02월 19일 17:11
2026년 1월 싱가포르(싱가포르)와 베트남(Việt Nam) 간 교역이 전년 대비 33.9% 증가해 양국 무역에서 베트남 수출이 급증하며 격차 축소 가능성을 보였다.
2026년 1월 싱가포르(싱가포르)와 베트남(Việt Nam) 간 양자 교역액은 SG$45억(미화 약 35억 달러)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9% 증가했다.
싱가포르의 대(對)베트남 수출은 13.6% 증가한 SG$30억을 기록한 반면 베트남으로부터의 수입은 100.5% 급증해 SG$16억을 기록하며 무역수지 개선 기대를 높였다.
싱가포르의 1월 대베트남 무역흑자는 약 SG$14억이었으나 전년 동월 대비 24.6% 감소했고, 내수 생산품 수출은 감소했으나 재수출이 크게 늘었다.
품목별로는 전기기계(HS85)와 광물성 연료(HS27)가 주요 수출품으로 전체 수출의 76.2%를 차지했으며 전기기계는 대부분 재수출, 연료류는 대부분 국내 생산이었다.
베트남발 수입에서는 전기기계와 기계류가 큰 폭으로 증가했고, 카오 쑤언 탕(Cao Xuân Thắng) 베트남(Việt Nam) 주싱가포르 무역관 관리는 2026~30년 경제계획 이행을 위해 연초부터 행정 지침을 면밀히 따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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