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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베트남 워싱턴서 372억 달러 규모 협약 체결…항공·디지털·의료 협력 강화
2026년 02월 19일 12:04
워싱턴DC에서 미·베트남이 과학기술·디지털·항공·의료 분야에서 총 372억 달러 규모 협력 문서를 체결하며 양국 협력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워싱턴DC에서 대규모 계약 및 협력 합의서 서명식에 참여했다.

하노이(Hà Nội) 당위원회 서기 응우옌 뒤 옹오크(Nguyễn Duy Ngọc) 등 고위 인사들이 동행해 행사에 참석했다.

항공 분야에서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보잉 737 MAX 50대 구매 계약을, 선 푸꽝 항공(Sun Phu Quoc Airways)은 보잉 787-9 40대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비엣젯(Vietjet)은 프랫앤휘트니 엔진 구매 및 정비 계약과 항공기 금융계약을 맺었고, 과기부는 스타링크 서비스 베트남(Starlink Services Việt Nam)에 위성 통신망 서비스 허가를 부여했다.

의료 분야에서는 탐 안(Tâm Anh) 종합병원이 메비온(Mevion) S250-FIT 양성자치료기 구매 계약을 체결해 아시아 최초로 도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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