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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행정개혁·디지털 전환 가속화해 2026년 SIPAS 86%·GRDP 11% 목표 제시
2026년 02월 19일 12:14
하노이(Hà Nội)가 2026년까지 공공행정개혁(PAR) 선도 유지와 공공서비스 만족도(SIPAS) 86% 달성, AI 기반 전자행정 전면화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는 행정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적용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한다.

하노이(Hà Nội)는 시·읍면 수준을 제외한 모든 업무를 전자화하고 문서관리·행정운영에 AI를 적용해 100% 디지털 플랫폼 운영을 목표로 한다.

하노이(Hà Nội)는 SIPAS를 최소 86%로 끌어올리고 온라인 공공서비스 만족도는 90% 이상을 목표로 삼았다.

행정절차의 경계 없는 처리, 적시 결과 반환 100%와 자원환경·계획투자 분야의 적시 처리율 99% 이상을 약속했다.

하노이(Hà Nội)는 조직 슬림화와 국고 인건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공무원·공직자 인원을 20% 이상 감축하고 서비스 센터의 재편 효과를 1년간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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